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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v.3
해외살이
외국인 동료에게 한국 음식 맛있게 설명하기
'무엇 + 무슨 맛 + 언제 먹는지' 공식과 익숙한 음식에 빗대어 말하기
오늘의 질문
떡볶이를 'rice cake'라고만 하면 왜 아무도 먹고 싶어 하지 않을까?
When you live or work abroad, someone will eventually ask, "What's your favorite Korean food?" Answering with just a name like "tteokbokki" doesn't help much. Your coworker has no picture in their head.
해외에서 살거나 일하다 보면 누군가 꼭 "제일 좋아하는 한국 음식이 뭐예요?"라고 물어요. "떡볶이"처럼 이름만 말하면 별 도움이 안 돼요. 동료 머릿속에는 아무 그림도 떠오르지 않거든요.
A
I've been wanting to try Korean food. What should I start with?
한국 음식 먹어 보고 싶었어. 뭐부터 시작하면 좋을까?
B
Hmm, how about tteokbokki? It's chewy rice cakes in a sweet and spicy sauce.
음, 떡볶이 어때? 달고 매운 소스에 버무린 쫄깃한 떡이야.
A
Rice cakes? Like the crunchy ones you buy at the store?
떡? 마트에서 파는 바삭한 그거?